평생 놀고먹는 시스템 4% 법칙 만들기 구체적인 방법
주요 내용
- 난다고요 소개
- 4% 법칙이란
- 구축 방법
안녕하세요 ? 저는 올렉북스에 새롭게 게스트 블로거로 참여하게 된 난다고요 입니다. 앞으로 투자, 재테크, 경제 관련 글을 주로 작성할 예정입니다.
잘 부탁드립니다. 🙇♀️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활동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놀러오세요!! 난다고요 네이버 블로그
오늘은 첫 글로서 제가 실천하고 있는 4% 법칙에 대해 소개하고, 구체적인 구축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. 블로그 내용은 네이버 블로그에 작성한 글과 기본적으로 동일한 내용입니다. 네이버 블로그에 올린 글들 중 올렉북스에도 선별해서 올릴 예정입니다.
시작하며
우리는 학교에서 20년 가까이 공부하지만, 금융 소득을 발생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배우지 않습니다.
저도 회사 다니면서 월급 받는 것 말고는 딱히 다른 생각이 없었죠. 경제 시간에 배운 것들은 그저 개념일 뿐 통장에 돈이 들어오게 하는 것과는 괴리가 있죠. 결국 돈 잘 다루는 건 학교 밖에서 스스로 배워야 하는 것이 우리 모두의 큰 숙제인듯합니다.
예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연금저축이나 IRP 계좌는 그냥 세금 환급용 정도로만 인식했었는데 이제는 자신의 노후를 위해 각자가 수익률을 관리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죠.
워런 버핏이 아내에게 ^^“내가 죽으면 S&P 500에만 투자하라"^^라고 미리 유언을 남겼을 정도로 우리는 좋은 선택지를 알고 있지만 그 선택지에 올인하는 경우는 많지 않고 저 또한 그렇습니다.
좀 더 빠른, 좀 더 많은 수익률을 위해 각자의 신념에 따라 투자를 하는 것이겠죠.

Sponsored
4% 법칙이란?
4% 법칙이란 은퇴 후 매년 자산의 4%를 인출금해도 30년 이상 자산이 고갈되지 않는다는 경험적 법칙입니다. 이 법칙은 1994년 미국의 재무 분석가인 윌리엄 B. 본드가 발표한 논문 "The Safe Withdrawal Rate in Retirement"에서 처음 제안되었습니다.
여기서는 "S&P 500으로 만드는 '평생 자동 수익' 시스템" 영상을 바탕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.
1. S&P 500이 '불멸의 자산'인 이유
- 세계 최고의 경영진 고용: 미국 상위 500개 우량 기업에 투자하는 것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인재들을 나의 자산 관리인으로 고용하는 것과 같습니다.
- 자체 정화 시스템: 실적이 부진한 기업은 퇴출되고, 새롭게 떠오르는 혁신 기업이 그 자리를 자동으로 채웁니다. 투자자가 일일이 기업을 분석하지 않아도 지수 자체가 스스로 진화합니다. - 역사적 검증: 대공황, 세계 대전, 금융 위기 등 수많은 악재 속에서도 결국 전고점을 돌파하며 우상향해 온 강력한 회복 탄력성을 증명해 왔습니다.
2. 시스템의 연료는 복리를 이용한 '72법칙'
아인슈타인
복리는 세계 8대 불가사의 중 하나이다.
72의 법칙
- 연평균 약 10%의 수익률을 가정할 때, 자산이 두 배가 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7.2년입니다.
- 즉, 7년마다 나의 자산 규모가 계단식으로 점프하게 됩니다.
- (72 ÷ 연수익률 = 자산 2배 기간 → 10%면 약 7.2년마다 2배가 되어 30세에 1억은 37세: 2억 / 44세: 4억 / 51세: 8억 / 58세: 16억 / 65세: 32억...)
- 시간의 힘: 투자는 씨앗을 심고 나무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과정입니다.
- 일찍 시작할수록, 그리고 오래 보유할수록 복리의 효과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.
4%의 법칙
- 은퇴 자금 목표 설정: 자신이 원하는 연간 생활비에 25를 곱하면 필요한 은퇴 자산 규모가 나옵니다.
- 인출 전략: 전체 자산의 4%만큼만 매년 생활비로 인출해 쓰면, 원금은 거의 유지되거나 오히려 불어나면서 평생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다는 통계적 원리입니다.
예시
- 월 300만 원(연 3,600만 원)이 필요하다면, 목표 자산은 9억 원입니다.
Sponsored
구축방법
절세 계좌를 활용한 실전 투자 (3단계 로드맵) 국내에 상장된 미국 S&P 500 ETF를 활용하여 세금 혜택을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
- 1순위 연금저축펀드: 연간 600만 원까지 납입 시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을 받으며, 배당소득세를 내지 않고 재투자할 수 있어 복리 효과가 가장 큽니다.
- 2순위 IRP(개인형 퇴직연금): 연금저축과 합산하여 연간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하며, 과세 이연 혜택을 통해 은퇴 시점까지 세금을 뒤로 미룰 수 있습니다.
- 3순위 ISA(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): 비과세 및 분리과세 혜택이 있으며, 3년 만기 후 자금을 연금 계좌로 이관하면 추가 세액공제 혜택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.
성공 투자를 위한 운용 원칙
- 기계적인 적립식 매수: 시장의 고점과 저점을 맞추려 하지 말고, 매달 정해진 날짜에 정해진 금액을 꾸준히 사 모으는 '코스트 에버리지' 효과를 노려야 합니다.
- 폭락장을 대하는 자세: 하락장은 자산을 저렴하게 매수할 수 있는 '바겐세일' 기간입니다. 공포에 팔지 않고 보유 수량을 늘리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.
- 현금 쿠션 전략: 은퇴 후 시장이 급락했을 때 주식을 팔지 않고 버틸 수 있도록, 최소 1~2년 치의 생활비는 현금이나 단기 채권 등 안전 자산으로 따로 관리하는 것이 심리적 안정에 큰 도움이 됩니다.
은퇴자산 예측해 보기
경제적 자유는 단순히 돈이 많은 상태가 아니라, '내 시간을 내가 원하는 대로 쓸 수 있는 권리'를 갖는 것 이라고 합니다.
오늘 컨텐츠의 결론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. (예시로)S&p500을 2.5억 모아서 14년이 지나면 그때 부터는 매년 4천만원씩 평생 쓰면서도 원금은 줄지않는다는 내용입니다.
이보다 더 리스크 적고 맘편한 미래 투자가 또 어디에 있을까 생각해 보게되는 내용이었습니다.
각자의 목표자산(현재자산)과 예측생활비를 파악해서 계산해 보면 좀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미래시나리오를 경험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.
S&P500으로 그리는 14년 후 은퇴 시나리오
- 계산 편의상 4000만원/2.5억/년평균수익률 10%가정
- 은퇴 후 예측 생활비 년 4000만원 → 은퇴후 필요자산 4000만원 * 25 =10억(은퇴자산 규모)
- 2.5억(S&P500)모으기 → 7.2년후 가치는 5억 → 추가 7.2년후 10억
- 10억을 매년 4%씩인출해서 년 4000만원씩 생활비로 써도 원금 10억은 계속 유지된다.
투자 유의사항
- 본 포스팅은 개인적인 투자 기록 및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,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 또는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.
- 본 포스팅은 유튜브 '이로미즘' 채널의 S&P500 이렇게 사세요 ‘평생 놀고 먹는 시스템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.